안녕하세요, 주식회사 디케 VP Supervisor이자 Virtual Production / Digital Colorist로 일하고 있는 멘토입니다.
지금 하는 일
LED 월(Large LED Wall)을 가득 채운 가상 공간 안에서 배우들이 실제로 연기하고 카메라가 움직이는 버추얼 프로덕션(Virtual Production)을 총괄합니다 동시에 영상의 색감, 분위기, 감정을 완성하는 디지털 컬러리스트 역할도 함께 맡고 있어요
한 마디로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고 화면 속 세상을 디자인하는 일을 합니다
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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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~2009년: 더포스트판도라 (VFX Compositing & 모션 타이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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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~2016년: 고릴라필름 (VFX, Digital Colorist, Stereoscopic 3D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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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~2019년: 중국 베이징 feelfine/langjiafeng (영화 포스트프로덕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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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~2025년: 엑스온스튜디오스 (Virtual Production 본격 진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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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~현재: 디케 (VP Supervisor)
20년 가까이 광고, 영화, 드라마, 뮤직비디오를 넘나들며 기술과 예술의 접점에서 계속 성장해 왔습니다
참여한 작품들 (일부)
영화: 《친절한 금자씨》, 《베테랑2》, 《레나》, 《스카이헌터》, 《터널 3D》 등
드라마: JTBC 《사랑의 이해》, tvN 《졸업》, 디즈니+ 《레이스》, 넷플릭스 《광장》, 《미스터 플랑크톤》
광고: 현대 GV60, 스타리아, KONA 일렉트릭, 기아 EV9·EV3, 폭스바겐 ID4
뮤직비디오 & 패션필름: 비(정지훈), 임영웅, 세븐틴, 2PM 준호, 공유, 유아인 등
왜 이 일이 매력적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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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신 기술을 가장 먼저 만질 수 있어요 (Unreal Engine, LED Wall, ICVFX 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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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의력과 기술력을 동시에 발휘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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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한 편, 광고 하나가 나오기까지 수많은 팀이 협업하는데, 그 중심에 설 수 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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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를 넘어 해외 프로젝트도 경험할 기회가 많아요 (실제로 중국에서도 근무)
특히 20대에 이 분야에 관심이 생긴다면 지금이 가장 좋은 타이밍입니다
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아직 시장이 커지는 초기 단계이기 때문이죠
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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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추얼 프로덕션 직무가 정확히 뭔지,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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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고, 어떤 프로젝트를 해보는 게 좋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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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력서·자소서 전략과 실무에서 살아남는 커리어 설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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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위치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방법
6~10월 주중·주말 저녁(18시~24시) 온·오프라인 모두 가능합니다.
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“저 장면은 어떻게 만든 거지?”라는 호기심이 한 번이라도 들었다면 지금이 그 호기심을 직업으로 바꿀 수 있는 순간입니다
20대 여러분의 진로 고민, 포트폴리오, 커리어 방향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